여러 모로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 결과 여러 방도를 동시에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백업 파일을 확보할 수 있는 지금, 일단 본진을 티스토리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꾸미는 것도 옛날 스킨을 유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방도중에 가장 빨리 일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현재 이 블로그를 닫는다는 건 아닙니다.
DAUM 계열 사이트의 경우 중국이나 기타 특정 국가에서 접속이 되지 않으니까요.
그런 국가에 사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 블로그는 블로거쪽으로 편성되도록 놔둘 생각입니다.
물론 갱신도 할겁니다만, 번역 포스팅 갱신만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현재 아는 사람 인맥을 통해 무료 도메인이나 레이 아웃 문제를 알음 알음 알아보는 중인데...
설치형 블로그 문제는 해결하기 제일 어려울 것 같습니다.
PS.
일단 이전처에 대한 주소 게재는 합니다만, 마음이 편하진 않네요.
vip2ch.tistory.com
하이퍼 링크는 안겁니다.
2010년 12월 13일 월요일
2010년 12월 11일 토요일
※필독※ 공지 사항입니다.
번역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은 것에 대한 공지입니다.
이 블로그 소재지인 텍스트큐브가 구글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거와 통합, 이전되는 중입니다.
헌데 제가 블로거를 이용해본바...이래 저래 많이 불편하더군요.
거기다 텍스트큐브 기반 백업 파일은 아예 쓸 수도 없구요.
그래서 제가 택할 수 있는 선택지는,
불편한 걸 참고 블로거로 이전한다.
다시금 티스토리로 이전한다.
아예 새로운 설치형 블로그를 만들어서 그쪽에 둥지를 튼다.
이렇게 3가지 입니다. 각 선택마다 장단점이 있지요.
블로거로 이전할 경우,
현재와 같이 유유자적하게 틀어박혀서 놀 수 있습니다.
헌데 블로거는 이래 저래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기 힘들 거 같습니다.
티스토리로 이전할 경우,
텍스트 큐브와 티스토리는 태터툴즈 기반이라 백업 파일이 연동되기 때문에
새로 작성한 포스팅이나 여러분의 댓글을 아무 손실 없이 옮길 수 있습니다.
헌데, 티스토리로 옮길 경우 과거 번역 권력 (웃음)을 되찾으려는 거 아니냐는 식으로
태클이 따라 붙을 거 같네요.
아예 새로운 설치형 블로그를 만들어서 이전할 경우,
이쪽은 용량이나 그외 여러가지로 제한이 없는데다
우리나라 메타 블로그랑 달리 접근할 수 있는 수단이 현저하게 제한되기에
제가 원하는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헌데, 백업 파일 문제와 도메인 문제, 그외 레이아웃 손보는 문제 등등등
손대야 될 것이 많아서 저로썬 제일 귀찮은 루트.
그래서 현재 여러가지 방향으로 고민중입니다.
덕분에 번역 포스팅도 잠시 중단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결론을 내서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이 블로그 소재지인 텍스트큐브가 구글 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거와 통합, 이전되는 중입니다.
헌데 제가 블로거를 이용해본바...이래 저래 많이 불편하더군요.
거기다 텍스트큐브 기반 백업 파일은 아예 쓸 수도 없구요.
그래서 제가 택할 수 있는 선택지는,
불편한 걸 참고 블로거로 이전한다.
다시금 티스토리로 이전한다.
아예 새로운 설치형 블로그를 만들어서 그쪽에 둥지를 튼다.
이렇게 3가지 입니다. 각 선택마다 장단점이 있지요.
블로거로 이전할 경우,
현재와 같이 유유자적하게 틀어박혀서 놀 수 있습니다.
헌데 블로거는 이래 저래 인터페이스에 적응하기 힘들 거 같습니다.
티스토리로 이전할 경우,
텍스트 큐브와 티스토리는 태터툴즈 기반이라 백업 파일이 연동되기 때문에
새로 작성한 포스팅이나 여러분의 댓글을 아무 손실 없이 옮길 수 있습니다.
헌데, 티스토리로 옮길 경우 과거 번역 권력 (웃음)을 되찾으려는 거 아니냐는 식으로
태클이 따라 붙을 거 같네요.
아예 새로운 설치형 블로그를 만들어서 이전할 경우,
이쪽은 용량이나 그외 여러가지로 제한이 없는데다
우리나라 메타 블로그랑 달리 접근할 수 있는 수단이 현저하게 제한되기에
제가 원하는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헌데, 백업 파일 문제와 도메인 문제, 그외 레이아웃 손보는 문제 등등등
손대야 될 것이 많아서 저로썬 제일 귀찮은 루트.
그래서 현재 여러가지 방향으로 고민중입니다.
덕분에 번역 포스팅도 잠시 중단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결론을 내서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2010년 12월 8일 수요일
2010년 12월 7일 화요일
으헤헤헤헤헤~
심심풀이로 스포츠 토토를 찍었습니다.
3등에 당첨!!!!!!!!!!!!!!
적어도 2~30만원은 될거라 예상하고 배당금을 확인해보니
1370원...
1등이 1000명 넘게 나온 바람에 이렇게 됐네요.
1등 당첨자가 2등 당첨자보다 많아!!! 상태.
1등 당첨자들은 10만원인가 받고, 2등이 3만원이던가.
너무 황당해서 정말 배터지게 웃었습니다.
3등에 당첨!!!!!!!!!!!!!!
적어도 2~30만원은 될거라 예상하고 배당금을 확인해보니
1370원...
1등이 1000명 넘게 나온 바람에 이렇게 됐네요.
1등 당첨자가 2등 당첨자보다 많아!!! 상태.
1등 당첨자들은 10만원인가 받고, 2등이 3만원이던가.
너무 황당해서 정말 배터지게 웃었습니다.
2010년 12월 5일 일요일
.....
...으아...3일동안 생산해낸 서류가 5박스.
어째 여름에 좀 한가하다 싶더니 이렇게 반동이 오는군요.
아무튼 큰 건 다 끝났으니 다행.
문명 좀 돌리면서 머리 식혔다가 간단한 걸로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ps.
그런데 참 묘한 것이 일하는 것도 PC, 머리 식히는 것도 PC.
이젠 PC 없는 삶은 생각할 수도 없을 것 같네요.;;;;
어째 여름에 좀 한가하다 싶더니 이렇게 반동이 오는군요.
아무튼 큰 건 다 끝났으니 다행.
문명 좀 돌리면서 머리 식혔다가 간단한 걸로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ps.
그런데 참 묘한 것이 일하는 것도 PC, 머리 식히는 것도 PC.
이젠 PC 없는 삶은 생각할 수도 없을 것 같네요.;;;;
2010년 12월 2일 목요일
그런 붕붕 드링크로 괜찮은가?
괜찮아, 문제없어!
괜찮아, 문제없어!
'신은 말했다. 연말 결산 때문에 오늘밤은 못잔다고.'
...가장 독한 붕붕 드링크로 부탁해.
어느새 연말 결산이란 큰벽이 사부작 사부작 다가왔습니다.
...그런 이유로 오랜만에 붕붕 드링크의 힘을 빌어 날밤 지새야 될 것 같네요.
'신은 말했다. 연말 결산 때문에 오늘밤은 못잔다고.'
...가장 독한 붕붕 드링크로 부탁해.
어느새 연말 결산이란 큰벽이 사부작 사부작 다가왔습니다.
...그런 이유로 오랜만에 붕붕 드링크의 힘을 빌어 날밤 지새야 될 것 같네요.
2010년 12월 1일 수요일
허허허허허허
메일이나 댓글로 염려해주시는 분들이 많네요.
그런데 괜찮습니다.
자료가 돌고 돌고 돌고 도는 와중 출처가 어디냐? 하는 사소한 일은 별의미가 없어지니까요.
최소 4차까지 퍼나르게 되면 애초 출처가 어딘지 조차 애매모호하게 됩니다.
저번에 죤슨 텐트도 그렇게 해서 흐지부지.
그러니까 저를 정말로 도와주시고 싶다면, 많이 많이 퍼가세요.
출처가 어딘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도배해주시면 더욱 감사.
그런데 괜찮습니다.
자료가 돌고 돌고 돌고 도는 와중 출처가 어디냐? 하는 사소한 일은 별의미가 없어지니까요.
최소 4차까지 퍼나르게 되면 애초 출처가 어딘지 조차 애매모호하게 됩니다.
저번에 죤슨 텐트도 그렇게 해서 흐지부지.
그러니까 저를 정말로 도와주시고 싶다면, 많이 많이 퍼가세요.
출처가 어딘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도배해주시면 더욱 감사.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오늘은 소재 구하기
여기 저기 스레드를 뒤져보는 중인데, 현재 제 심정은 리얼 몬스터 헌터.
돌아다닌 끝에 모인 건 생고기 한무더기.
오늘은 고룡의 대보옥이 안보이네요. 이것도 물욕 센서가 달렸나.
돌아다닌 끝에 모인 건 생고기 한무더기.
오늘은 고룡의 대보옥이 안보이네요. 이것도 물욕 센서가 달렸나.
2010년 11월 27일 토요일
2010년 11월 25일 목요일
2010년 11월 24일 수요일
2010년 11월 23일 화요일
어라...
북한 관련으로 뭔일 있다고 해서 만만하게 봤는데, 이번엔 상당히 강하게 나온 것 같네요.
대체 뭘 믿고 저렇게 강하게 나오는지.
아무튼 이번에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대체 뭘 믿고 저렇게 강하게 나오는지.
아무튼 이번에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일전에도 한번 쓴 적 있는데.
제가 어릴 때 2010년이 되면...
초자력 충전!! 을 외치는 특수 부대원들이 날아다니고,
공사현장에 레이버가 굴러다니며,
달에 사는 머리에 귀달린 사람들이 마동왕을 소환하고,
하드론 전지을 찾아 우주 전쟁을 일으키는 안드로이드가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후우...
초자력 충전!! 을 외치는 특수 부대원들이 날아다니고,
공사현장에 레이버가 굴러다니며,
달에 사는 머리에 귀달린 사람들이 마동왕을 소환하고,
하드론 전지을 찾아 우주 전쟁을 일으키는 안드로이드가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후우...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2010년 11월 21일 일요일
2010년 11월 17일 수요일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2010년 11월 13일 토요일
하아
연말도 가깝고 해서 오늘은 근처 복지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초코 과자 포장한다고 피곤하지만...보람은 있네요.
PS.
...블로그 유입 검색 단어로 죤슨 텐트가 1위 먹었는데...이건 또 무슨 일입니까?
어제 저녁부터 새벽까지 초코 과자 포장한다고 피곤하지만...보람은 있네요.
PS.
...블로그 유입 검색 단어로 죤슨 텐트가 1위 먹었는데...이건 또 무슨 일입니까?
피드 구독하기:
글 (Atom)